국제 2026.09.05

프랑스 보물 바이외 태피스트리, 영국 운반중 두 가닥 끊어져

연합뉴스 · 2026.09.05 00:00
프랑스 보물 바이외 태피스트리, 영국 운반중 두 가닥 끊어져

프랑스의 중세 보물인 '바이외 태피스트리'가 대영박물관 전시를 위해 영국으로 운반되는 과정에서 실 두 가닥이 끊어지는 손상을 입었다. 프랑스 정부는 손상 정도가 경미하다고 밝혔으며, 해당 작품은 10일부터 영국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바이외 태피스트리, 영국 운반중 실 2가닥 끊겨 11세기 佛 보물, 10일부터 대영박물관 전시 英 8억파운드 배상 보증…제작 1천년 만 영국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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