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다음 달 자국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에 파키스탄 장관을 초청했다. 양국이 무력 충돌을 빚은 지 18개월 만에 이루어진 초청으로, 파키스탄은 아직 방문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인도, 내달 SCO 포럼에 파키스탄 장관 초청 무력충돌 18개월 만…10개 회원국에 초청장 파키스탄, 방문 여부 공식 입장 안 내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가 다음 달 자국에서 여는 국제행사에 약 18개월 전 무력충돌을 빚은 파키스탄의 장관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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