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감사에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교정공무원의 인권이 수용자에 비해 소홀히 다뤄진다는 지적에 동의하며 실태조사를 약속했다. 천하람 의원은 교도관을 향한 폭행과 고소가 급증함에도 기소율이 낮고 교정공무원의 자살 위험이 높다는 점을 들어 개선을 촉구했다.
"천하람 "교도관, 재소자 진정 객체로만 취급" 교도관 폭행·고소 급증, 기소는 5명뿐 지적 안창호 "심각한 상황, 실태조사 하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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