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29

홍기원, '美비자 거부'에 "한번 받았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아"

연합뉴스 · 2026.10.29 00:00
홍기원, '美비자 거부'에 "한번 받았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아"

홍기원 의원은 정청래 의원과 진성준 위원장의 미국 비자 발급 거부와 관련해 비자 발급은 자동이 아니며 영사의 실무적 판단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동맹국 국회 인사에 대한 비자 문제는 정부 차원에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홍기원 "美비자, 한번 받았다고 자동 발급 안돼" "영사 실무 처리에 과도한 의미 부여, 국익 무보탬" 정청래·진성준 비자 거부에 여권 비판 우려 메시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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