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제약바이오 혁신기업 200곳을 선정해 연구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최대 5년간 지원한다. 기업별 성장디렉터를 배정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투자 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4년간 제약바이오 혁신기업 총 200곳을 선정해 육성한다. 유망 기업을 공동 선정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양 부처는 29일 충남 천안 종근당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