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인수하고 인근 부지 개발을 포함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거점을 조성한다. 기존 점포와 연계해 쇼핑, 업무, 주거 기능을 갖춘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을 인수하고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를 대규모 복합 라이프스타일 거점으로 개발한다. 기존 신세계 센텀시티와 인수 점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호텔·업무·주거 시설 개발을 추진해 글로벌 관광객이 찾는 랜드마크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