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H재단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시아 12개국과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2027년부터 4년간 선수 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포토] BDH재단, 아시아 12개국과 장애인체육 발전 협약 체결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아시아인의 밤’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