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내년 HBM 물량이 이미 모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수요로 인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파운드리 증설도 검토 중이다.
"내년 HBM 이미 다 팔렸다…삼성 "2028년까지 공급 빠듯" HBM4 매출 3배·비중 60%…내년 물량 '솔드아웃' 대형 고객 10곳 LTA 체결·10곳 추가 협상 진행 파운드리도 캐파 부족…"테일러 추가 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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