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신규 택지 6곳은 모두 서울 경계 5㎞ 이내의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다. 김포아라, 구리건원, 하남미사 등 각 지구는 철도망과 연계해 서울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된다.
"수도권 신규택지 6곳 지정, 7만6천700가구 공급 6곳 모두 서울 경계 5㎞ 내 교통 요충지 김포아라 3만7천가구로 최대 규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정부가 29일 공개한 수도권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은 모두 서울 경계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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