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베트남 다낭에서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 챌린지를 개최했다. 9개국 장애 청소년 81명이 참가해 AI 활용 능력 등을 겨루며 교류했다.
"LG전자가 세계 각국 장애 청소년이 모여 인공지능(AI)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LG전자는 베트남 다낭에서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GITC는 장애 청소년 정보기술(IT) 활용 능력 향상과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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