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9

[속보] 27조 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갈라섰다…한수원, 시공계약 협상 종료

경향신문 · 2026.10.29 00:00
[속보] 27조 체코 원전 수주한 ‘팀코리아’ 갈라섰다…한수원, 시공계약 협상 종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위해 협력해 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 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양측은 공사비 산정과 위험 분담 등 계약 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7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에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2018년부터 원전 수주를 위해 협력해 온 ‘팀코리아’가 갈라서게 됐다. 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온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대우건설(047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