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김포, 구리 등 수도권 개발제한구역 6곳을 신규 택지로 지정해 7만 6700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도심 접근성이 좋은 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 김포시 고촌읍과 구리시 사노동 등 수도권에 약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신규 택지가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경기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등 모두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할 신규 택지 후보지를 선정했다”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곳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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