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해 31억원을 투입해 20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다음 달부터 전일제 일자리 참여자 50명을 우선 모집할 예정이다.
"강동구, 내년 장애인 201명에 일자리 제공 사업에 31억원 투입, 전일제 등 유형별 모집 내달 전일제 50명 우선 모집, 행정·바리스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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