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올해 3분기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ESS와 배터리백업유닛용 배터리 판매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6856억원, 영업이익 407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6%, 전분기 대비 20.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5913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전분기(2038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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