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운동의 대모 돌로레스 우에르타가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농장 노동자 권익 향상과 이민자 인권 보호에 앞장섰으며, 생전 동료 차베스로부터 겪은 성폭력을 올해 뒤늦게 폭로하기도 했다.
"美 노동운동 대모 돌로레스 우에르타 별세 시민불복종 운동으로 20여차례 체포 동료 운동가 차베스 성폭력 올해 폭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노동운동계 대모로 꼽히는 돌로레스 우에르타가 28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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