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나 대형 개발 위주의 정책으로 민생 개선은 더딘 상황이다. 보츠와나처럼 투자 수익을 교육과 보건에 환원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 아프리카 외국인 직접투자 사상 최대 수준 - 대형 개발 치중에 민생·포용성장은 뒷전 - 보츠와나, 투자수익 교육·보건 환원 모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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