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등 11개국과 유럽연합이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과 북러 군사 협력에 연루된 자들을 제재했다. 이들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하며 중국과 러시아에 안보리 결의안 이행을 촉구했다.
"MSMT 11개국·EU, 추가 대북제재 공동성명 北 IT위장취업·악성 사이버·북러협력 겨냥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러·중에 제재 이행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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