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4

美폭스뉴스, 트럼프 측근 앵커 해고…"내부지침 백악관에 흘려"

연합뉴스 · 2026.09.04 00:00
美폭스뉴스, 트럼프 측근 앵커 해고…"내부지침 백악관에 흘려"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마리아 바티로모가 회사 기밀 지침을 백악관에 유출했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바티로모는 과거 부정선거 음모론을 방송하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폭스뉴스, 트럼프 측근 앵커 바티로모 해고 "회사 기밀지침 백악관에 유출이 직접 계기" 트럼프 "믿지 못하겠다, 진정한 프로"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미 보수성향 방송사의 유명 앵커가 갑작스레 해고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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