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물가 상승세가 여전한 만큼 향후 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은 남겨뒀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지난달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연준이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2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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