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힐리 재무장관은 국방 투자 계획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 자본 예산을 1% 삭감하라고 지시했다. 영국은 2030년까지 국방비 지출을 국민 소득의 3%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우크라이나를 위해 100억 파운드 규모의 경제 및 군사 지원도 발표했다.
"Chancellor John Healey has told every government department to find 1% cuts in their capital budgets to fill a £4.7bn hole in the funding of the Defence Invest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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