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3년 3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에너지발 인플레에 연 2.50%로 상향
맥클렘 "추가 인상 가능성, 신중 접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2023년 7월 이후 3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상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기존 연 2.25%에서 2.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시장 전망에 부합하는 결과다.
"중앙은행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연 2.25%로 인하한 뒤 지난달까지 7차례 연속 동결해왔으나,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자 다시 긴축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에너지 가격 급등이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