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4
A storm destroyed her tea factory. One Canadian friend kept the business alive 2,300 miles away
가디언
· 2026.09.04 00:00
허리케인으로 공장이 파괴된 미국 티 업체 대표가 캐나다의 동료 기업인과 협력해 2년 가까이 생산을 이어오며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이들은 재난 상황에서 맺은 연대를 통해 공급망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When Jessie Dean and Alexandra Sangster met in the summer of 2024, they made a 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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