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루즈선 오디세이호가 연료비 급등에 따른 손실을 감당하지 못하고 캄보디아에서 운항을 중단했다. 승객 200여 명은 갑작스러운 하선 통보를 받고 거주지를 잃었으며, 선사는 숙박비 지원 없이 하선을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세계일주 美크루즈, 캄보디아서 운항 중단 중동전쟁發 연료비 급등에 손실 못 견뎌 승객 200여명 '삶의 터전' 잃고 하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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