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증권사의 과도한 현금 지급 이벤트를 금지한다. 거래량 왜곡과 시장 질서 저해를 막기 위해 거래 금액과 연동된 이벤트는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거래 금액 많을수록 상금 커져 금감원 “시장 왜곡, 질서 깨져” 주식 거래 시 캐시백 등 금전을 지급하는 증권사 이벤트가 내년부터 금지된다. 또 레버리지 등 고위험 상품도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할 수 없다. 금융감독원은 증권업계의 재산상 이익 제공 기준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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