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가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시너지 팔로온신기술투자조합이 신주를 배정받는다.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지엔코[06506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2천520원에 신주 119만47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시너지 팔로온신기술투자조합(119만476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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