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기획사 와스가 다음 달 10일부터 상하이에서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 '지평선 너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웨스트번드 아트&디자인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 문화예술기획사 와스는 다음달 10∼15일 중국 상하이 웨스트번드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웨스트번드 아트&디자인' 행사와 연계해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 '지평선 너머'를 개최한다. 개막 이튿날인 11일에는 전시 취지 등을 논의하는 포럼도 열리며 방송인 김창옥 씨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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