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컨테이너 손상 탐지 및 위험물 표지 확인 기술로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부총리상을 받았다. 공사는 이 기술의 표준 API를 개방해 항만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양진흥공사, AI 혁신 챌린지 부총리상 수상 컨테이너 손상·위험물 표지 AI로 탐지 표준 API 개방해 현장 적용 확대 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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