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제품군을 메밀, 쌀, 호밀빵 등으로 확대한다. 저당 설계와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제품을 통해 맛과 영양을 고려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건강 인증 '파란라벨' 붙은 메밀·쌀·호밀빵…당 줄이고 식이섬유 늘렸다 '밥만큼 든든한 빵' 내걸고 누적 판매 3400만 개 돌파"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