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항공이 러시아 영공의 위험성을 이유로 모스크바 직항편 운항을 일시 중단했다가, 정기 위험평가를 마친 뒤 7일부터 운항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러시아 영공 위험 경고 이후 나온 첫 공식 취항 중단 사례다.
"탄자니아항공, 러 취항 일시 중단 뒤 재개 결정 젤렌스키 '러 영공 위협' 후 첫 운항 중단 사례 7일 다르에스살람∼모스크바 직항편 재개키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