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민단 단장을 지낸 신용상 전 단장이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단체 명칭에서 '거류'를 삭제하고 재일동포의 참정권 확보 운동을 주도했다.
"신용상 前 재일민단 단장 별세, 향년 101세 단장 취임과 동시에 명칭서 '거류' 빼 재일동포 참정권 확보 운동 본격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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