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시스템을 대상으로 북한 IP를 통한 대규모 스캔성 접근 시도가 440만 건 이상 포착됐다. 금융당국은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권 겨냥 북한 IP 접근 440만건 포착…당국, 보안 점검 당부 금융권 시스템을 겨냥해 북한 인터넷 프로토콜(IP) 대역에서 대규모 스캔성 접근이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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