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로 장 초반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타법인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상승 전환하며 마감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은 두 종목을 대거 순매도했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국발 삭풍에 31일 장 초반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장중 상승 전환, 1%대의 상승 전환으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17% 오른 26만원에 장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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