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GMO 인터넷 그룹이 이용자 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는 해커의 요구를 거부했다. 회사는 해커의 신원 파악을 위해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GMO그룹, 해커에 '몸값' 거부하고 맞불 같은 100만달러 '현상금'으로 신원 추적 해커 "요구 불응 시 매일 1건 정보 공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