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56엔 오른 1,177엔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인상률은 작년보다 낮아졌으며, 일본 정부는 당초 목표했던 1,500엔 달성 시점을 2030년대 초반으로 연기했습니다.
"日 최저임금 56엔 오른 1천177엔 확정 작년 6.3%보다 낮지만 역대 두 번째 인상폭 한국보다 낮아…1천500엔 목표 시점은 연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의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56엔 오른 1천177엔(약 1만178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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