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이 시리아 남부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하루 만에 유감을 표명했다. 양국은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며 일시 폐쇄했던 나시브 국경검문소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요르단, 시리아 남부 공습 하루 만에 유감 표명 "IS 조직원 20명 이상 사망" 주장 일시 폐쇄 나시브 국경검문소 운영 재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요르단이 시리아 남부 공습으로 민간인 사상자 발생한 데 대해 하루 만에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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