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여간 5대 은행에서 여신 업무 소홀로 564건의 징계가 발생했다. 징계 사유는 대출 심사나 관리 부실이 많았으며, 대부분 은행 자체 감사를 통해 적발되어 견책 처분을 받았다.
"5대 은행 여신업무 소홀 등 564건 징계 전체 징계의 3분의 1 차지…과반이 견책 징계 92.5%는 은행 자체감사로 적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최근 5년여간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대출 등 여신 업무와 관련해 564건의 징계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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