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와 핀란드 정상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해 종전을 촉구했으나, 사전 조율이 없었다는 이유로 덴마크와 스웨덴 등 유럽 국가들이 반발했다. 이번 사태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던 북유럽의 단일 대오에 균열이 생겼다.
"노르웨이·핀란드 정상, 푸틴과 깜짝 통화 덴마크·스웨덴 "사전 조율 없어" 공개 반발 북유럽 우크라 단일 지지 대오에 균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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