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성균관대가 115억 원을 투입해 양자 및 인공지능 반도체 패키징 검증 기반을 구축합니다. 두 기관은 2030년까지 반도체 수율 예측 기술을 연구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기 수원특례시와 성균관대가 115억원 규모의 양자·인공지능(AI) 반도체 패키징 검증 기반을 구축한다. 수원시는 성균관대와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양자·AI 반도체 패키징 검증 인프라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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