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협력센터가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직원 미고용 문제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지적이 나왔다. 김경협 청장은 미고용 인원 12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우선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폐합에 미고용 사태 - 김경협 "최종 미고용 12명, 우선채용 협의" - 우원식 "고용 승계 약속 지켜야"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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