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올해 2분기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 기업 고객 확보로 매출이 급증했으나, 향후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비용과 HBM 공급 부족은 위험 요소로 꼽힌다.
"앤트로픽 첫 흑자…클로드 써본 고객, 1년 뒤 9배로 돈 더 썼다 수익성 논란 해소…1130조 투자 계획은 부담 2분기 영업익 9억7400만달러 과거 컴퓨팅 비용에 뭉칫돈 써도 본전 못 뽑았는데 이젠 실적 효자 위험 요인엔 '韓 HBM 부족'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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