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894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연간 최고치를 경신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 추세가 이어지면 11월 중 누적 2000만명을 돌파하고 연말까지 2300만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연간 최고치를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두 달여 빠른 기록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종전 최고치인 지난해 연간 누적치(1894만명)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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