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돌파하고 치명률이 48.6%에 달하는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군 지역의 보건 조치 난항과 승인된 백신 부재가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 1만명 돌파 발병 165일 만, 치명률 48.6%로 집계 승인 백신 없고 반군 지역 많아 확산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발병 선언 165일 만에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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