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가 훈련병 어머니들을 초청해 병영 캠프를 열고 훈련 과정을 공개했다. 어머니들은 전투수영 등 훈련을 참관하며 아들의 군 생활을 이해하고, 체계적인 병영 환경을 확인하며 안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군, 729기 훈련병 어머니 36명 초청 전투수영 등 훈련 참관…"체계적이라 안심" 해군교육사, 올해 두 차례 부모 초청 행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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