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사이 하사 운영 병력이 36.5% 감소하고 부사관 충원율도 저조해 군 초급간부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신규 유입 부족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병사와의 보수 격차를 줄이고 근무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사 운영 병력 4년새 36.5% 감소 부사관 충원율 3년 연속 50∼60%대 머물러 민홍철 "기본급 현실화·근무 여건 개선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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