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핵잠수함 도입 논의 1주년을 맞아 전문가들은 미국이 공급하는 20% 미만 저농축우라늄 활용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고농축우라늄 요구는 실현 불가능하며, 민간 원자력 협력과 별도로 핵연료 공급 중심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핵잠 팩트시트 1주년 앞두고 세미나 개최 전문가 "20% 미만 저농축우라늄에 집중해야" 특별법 제정·한미 후속협의 조속 추진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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