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27

[영상] "손 미끄러지면 끝"…216m 상공서 '몽키바 600개' 아찔한 도전

연합뉴스 · 2026.10.27 00:00
[영상] "손 미끄러지면 끝"…216m 상공서 '몽키바 600개' 아찔한 도전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선수 토마스 반 톤더가 남아공 블루크란스 다리 밑 216m 상공에 설치된 몽키바 600개를 완주했다. 그는 280m 길이의 아치형 코스를 47분 37초 만에 통과했다.

"반 톤더, 216m 다리 밑 몽키바 600개 완주 280m 아치형 코스를 47분 37초에 통과 "봉 놓치면 결승점 앞에서 추락" 두려움 토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 수면에서 216m 높이의 다리에서 아찔한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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