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국 수출액이 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에 힘입어 982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외 품목도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무역수지는 3개월 연속 300억달러 이상의 흑자를 달성했다.
"한국이 지난달 1천억달러에 육박하는 수출 실적을 거뒀다. 8월 전체 수출은 7월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반도체 수출은 209.0% 증가한 466억5천만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로써 반도체 수출은 3개월 연속 40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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