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해 교육 방식과 평가 체계를 재설계하고 있다. AI 활용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전공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혁신이 논의되고 있다.
"<편집자주> 대학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 SW중심대학·AI중심대학 등 전국 60개 대학은 AI로 달라진 시대상과 교육 환경을 고려, 새로운 대학 교육 방향성과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전자신문은 총 5회에 걸쳐 AI중심대학과 SW중심대학 간 권역별 콜로키움 논의를 집중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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