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에 152만㎡ 규모의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정부는 내년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관련 연구 및 제조 거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전남 고흥에 152만㎡ 규모의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정부는 내년 토지 보상에 착수해 2032년까지 발사체 제조·연구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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