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부산에서 글로벌 기술협력 심포지엄을 열고 해외 연구진과 지역 대학·기업 간 공동연구 과제 발굴에 나섰다.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를 신규 협력거점으로 지정해 산업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해외 연구진과 지역 대학·기업을 연결해 '5극3특' 성장엔진 육성에 나섰다. 부산에서 첫 심포지엄을 열어 제조 인공지능(AI) 공동연구 과제를 논의하고,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를 해외 협력거점으로 새로 지정했다. 산기원은 산업통상부 주최로 부산대학교에서 '5극3특-GITCC 글로벌 기술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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